• 의지가 담긴 뜻
  • 길을 만들어 냅니다.

BRAND STORY

래빗쵸크는 평생 양복을 만들어 온 양복 장인의 작은 소망과 의지에서 탄생했습니다.

  • 래빗초크는 평생 양복을 만들어 온 양복 장인의 작은 소망과 의지에서 탄생했습니다. 양복 장인 이기봉은 완성된 수트에 남아 있는 초크 자국을 지우고 있었습니다. 초크 자국이 남아 있는 곳이 더 있는지 완성품을 구석구석 살폈습니다. 다 찾아 지우고 나서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몇 번을 더 살펴야 했습니다. 정성껏 옷을 짓고 나서도 초크 자국이 남아 있으면 마치 잘 못 지은 옷 처럼 보일까봐 꼼꼼이 세심하게 살펴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크 자국이 저절로 사라진다면 얼마나 편리할까.”
  • 양복 장인 이기봉은 모든 일을 접고 자국이 저절로 사라지는 초크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에 몰두했습니다. 양복만 만들던 사람이 화학 합성 제품을 만드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많은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았지만 어림 없는 일이었습니다. 수많은 실패가 그를 좌절의 문턱으로 밀어냈습니다. 양복 장인 이기봉에게는 무모했던 고통스러운 작업이었습니다.

    의지가 담긴 뜻은 길을 만들어 냅니다. 공기와 만나서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기화성 초크가 탄생했습니다. 주변 양복점과 봉제 공장 등의 현장 테스트를 통해 기화성 초크의 편리성과 품질의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양복을 디자인하며 느낀 작은 불편함을 놓치지 않고 개선하려는 양복 장인 이기봉의 의지가 세계 최초의 기화성 초크, 래빗초크를 탄생시키게 된 것입니다.

    래빗초크는 창업주인 양복 장인 이기봉의 뜻과 의지를 계승하여 보다 나은 초크를 만들기 위해 연구와 개발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성질이 견고해서 잘 부러지지 않는 초크, 매끄럽게 잘 그려지는 초크, 얇고 세밀한 선이 뽑아지는 초크, 손에 잡히는 감촉이 안정적인 초크, 기화 시간이 잘 지켜지는 초크, 완전히 기화되어 조금도 자국이 남지 않는 초크, 더욱 진화된 기화성 펜 등 래빗초크는 보다 새롭고 진화된 초크를 만들기 위한 작업에 땀을 쏟고 있습니다.
이기봉재단봉제기법연구소

CRAFTSMANSHIP

역사와 전통을 가진 쵸크는 장인의 손 끝에서 만들어져 기능 이상의 가치를 전달합니다.

옷을 만드는데 이롭게 한다.

래빗쵸크는 원단이나 옷에 작업이 끝난 후 어떠한 오염을 주지 않습니다.

옷을 입는 사람을 이롭게 한다.

래빗쵸크는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입는 옷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구매하실 때, 믿고 편안히 입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합니다.

옷을 만드는 사람을 이롭게 한다.

관리자와 작업자께서 정성스럽게 만드신 옷에 조그만 쵸크 자욱이 남아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없게 합니다.

OUR CLIENT

최상의 쵸크가 세계 봉제시장을 감동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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